About us Business Speakers Forum & Events News Gallery Contact us ENG HOMEPAGE
News
보도자료
 
작성일 : 19-04-22 18:44
[SAFF 2019]최종구 "금융규제 샌드박스 만전…낡은 규제 정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0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9041700133601855 [25]
       


[SAFF 2019]최종구 "금융규제 샌드박스 만전…낡은 규제 정비"

     

최종구 금융위원장 '2019 서울아시아금융포럼' 참석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안착 전 과정 꼼꼼히 살필 것…혁신적 규제환경 구현 집중"
<iframe name="f3358f994eefd9c" width="1000" height="1000" title="fb:quote Facebook Social Plugin" src="https://www.facebook.com/v2.6/plugins/quote.php?app_id=&channel=https%3A%2F%2Fstaticxx.facebook.com%2Fconnect%2Fxd_arbiter%2Fr%2Fd_vbiawPdxB.js%3Fversion%3D44%23cb%3Df202ba114ec3b7c%26domain%3Dwww.asiae.co.kr%26origin%3Dhttp%253A%252F%252Fwww.asiae.co.kr%252Ff2a51b6e6a715bc%26relation%3Dparent.parent&container_width=745&href=http%3A%2F%2Fwww.asiae.co.kr%2Fnews%2Fview.htm%3Fidxno%3D2019041700133601855&locale=en_US&sdk=joey" frameborder="0" scrolling="no" allowfullscreen="true" style="border: currentColor; border-image: none; width: 169px; height: 47px; visibility: visible" allowtransparency="true" allow="encrypted-media"></iframe>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17일 서울 중구 소공로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아시아경제 주최로 열린 '2019 서울아시아금융포럼(SAFF 2019)'에서 축사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17일 서울 중구 소공로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아시아경제 주최로 열린 '2019 서울아시아금융포럼(SAFF 2019)'에서 축사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금융규제 샌드박스 운영에 만전을 기해 혁신금융서비스 지정부터 안착까지 전 과정을 꼼꼼하게 살피겠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17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9 서울아시아금융포럼'에 참석해 "금융당국은 금융이 진화하는 데 필요한 혁신적 규제환경을 구현하는 데 집중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금융규제 샌드박스는 혁신금융서비스에 대해 금융법상 인허가, 영업행위 등 규제를 최대 4년간 적용 유예하거나 면제하는 제도다. 금융위는 지난 1일 우선심사 대상 19건을 선정해 현재 심사 진행 중이다.


그는 "핀테크로 대표되는 디지털 신기술이 금융에 접목돼 금융서비스 발전, 금융시장 및 금융산업의 외연을 넓히고 있다"며 "새로운 형태의 금융서비스 창출로 소비자 선택권도 다양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날 축사에서 최 위원장은 '핀테크'를 6차례, '규제'를 3차례나 언급하며 핀테크 활성화와 낡은 규제 정비에 나서겠다는 뜻을 거듭 강조했다. 금융위는 핀테크 전담 조직과 지원 예산 마련, 금융혁신지원특별법 및 인터넷전문은행법 제정, 신용정보법 및 P2P대출법 발의 등에 나서며 디지털 혁신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닦고 있다.  


최 위원장은 또 "은행의 금융결제망을 전면 개방하겠다"며 "국민들이 간편 애플리케이션 하나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다음달 대규모 핀테크 박람회 개최를 통한 핀테크 회사의 해외 진출 지원도 약속했다. 핀테크와 접목된 우리 금융산업을 해외 금융당국, 투자자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적극 활용하겠다는 것이다.

최 위원장은 또 디지털이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는 관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금융권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노력도 당부했다. 

그는 "금융산업의 관점에서 디지털화는 글로벌화의 촉매로 작용할 수 있다"며 "정부도 핀테크를 위시한 금융의 디지털화라는 변화의 흐름을 적극 수용해 금융산업 생태계의 성장성과 지속성을 확보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78 자람빌딩 10층 (04168) | TEL : 02-6020-6833 | spring@acres.co.kr
copyrightⓒ2014 Acres Internationa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