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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작성일 : 19-04-04 14:34
[OCSummit 2019] 예탁결제원, 이스라엘 세계 최대 투자 서밋 참가…해외 유치 나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4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9030708062630976 [27]

4~7일까지 '아워크라우드 투자 서밋' 참가 

국내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스타트업, 1만명 이상의 글로벌 투자자와 직접 만날 것

예탁결제원, 강연 및 좌장으로 나서 韓 스타트업 홍보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이 국내 지분형 크라우드펀딩 스타트업 10개사와 이달 4일(현지시각)부터 7일까지 4일간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투자 서밋에 참가해 글로벌 유치에 나섰다. 


7일 한국예탁결제원은 세계 최대 규모의 혁신적인 투자 플랫폼으로 평가받는 '아워크라우드 글로벌 인베스터 서밋'을 통해 한국 기업 피칭룸과 코리아 파빌리온부스 등을 기획·진행했다고 밝혔다. 예탁결제원이 주최하고, 아워크라우드 한국 파트너사인 에이커스와 글로벌창업가재단이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첫날 '서밋위크'를 시작으로 이스라엘의 최첨단 스타트업 생태계 체험 및 현지방문 라이브 데모 등 VIP테크 트랙(VIPTechTrek) 등이 진행됐다. 


특히 지난 6일에는 아워크라우드가 초대한 글로벌 투자자, 기업 및 스타트업이 참가할 수 있는 '프리 서밋리더스 포럼'이 열렸으며 국내 참가기업은 한국 전용 피칭룸에서 글로벌 투자자들과 직접적인 밋업이 이뤄졌다. 이날 김재웅 예탁결제원 혁신창업지원단장은 '왜 아시아 스타트업 투자가 기회인가' 세션의 강연자로 나서고, 박기환 크라우드펀딩 팀장은 라운드테이블 토론의 좌장을 맡아 글로벌 투자자들이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이해하고 투자 관심도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 날에는 '글로벌 인베스터 서밋데이'에 130여개국에서 1만5000여명의 투자자·대기업·스타트업이 참가했다. 국내 기업은 코리아 파빌리온을 구성, 글로벌 투자자와 일대일 미팅 기회를 갖고 혁신적인 스타트업의 라이브 데모와 아워크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투자 유치에 성공한 글로벌 스타트업의 포트폴리오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존메드베드 아워크라우드 회장은 에이커스와 사전 미팅에서 이번 투자 서밋에 참가하는 한국 기업 피칭 및 코리아파빌리온에 대한 홍보를 글로벌 투자자에게 적극 진행하고 한국 스타트업 투자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전세계 창업 생태계가 가장 잘 조성된 이스라엘 투자 서밋에서 해외 투자유치와 글로벌 경쟁력을 다지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스라엘 아워크라우드 한국 파트너사인 위정연 에이커스 대표는 "이제까지 아워크라우드 투자 서밋에 한국기업이 참여한 적이 없는데 이번에 기회가 마련됐다"며 "국내 참가기업이 최대한 글로벌 투자자와 일대일 네트워킹이 심층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 VIP테크 트랙 및 국내기업 전용 피칭룸과 코리아 파빌리온 구성에 중점을 두고 기획했다"고 말했다. 

아워크라우드 글로벌 인베스터 서밋은 세계 최대 크라우드펀딩 투자 플랫폼으로, 매년 초에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개최되며 올해 4회째를 맞는다. 매년 1만5000여명의 글로벌 투자자 및 대기업이 참가하며 가장 혁신적이고 실질적인 투자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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