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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작성일 : 17-12-12 10:21
[CEC 2017] 원희룡 "2030년 제주, 자율주행 차 가시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05  

원희룡 "2030년 제주, 자율주행 차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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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원희룡 제주지사가 24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개최된 '2017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에 참석,  '2030 카본프리 제주아일랜드'를 소개하고 있다. 2017.11.24 (사진= 제주도 제공) photo@newsis.com


【제주=뉴시스】강정만 기자 = 원희룡 제주지사가 24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개최된 '2017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에 참석,  "2030년 제주도에 인공지능(AI)으로 운행하는 자율주행 전기자동차가 가시화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원 지사는 이날  “환경 기후 영향 때문에 많은 국가들이 태양광, 풍력발전 등 친환경 에너지 생산 유통방식을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모델로 안착시키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제주는 지속가능한 발전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청청과 공존’이라는 미래비전을 공표하고 이를 중심으로 에너지 기반의 스마트 시티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오는 2030년에는 제주도 전역이 에너지 고효율, 스마트 공급·유통체계를 갖춘 스마트 그리도 도시로 변할 것”이라며 “제주에서 인공지능으로 운행하는 자율주행 전기자동차, 스마트 센서와 IoT를 통한 효율적인 관리시스템, 5G 기반의 효율적 정보 유통 체계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와 민간 서비스 모델들이 가시화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스마트 그린시티를 성공시키기 위한 융복합적 협력조건과 과제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을 살펴보며 '과연 미래도시에서 지방정부의 역할은 무엇인지'를 놓고 토론도 벌였다. 

 원 지사는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한데 이어 공식 세션인 ‘스마트그린시티와 뉴 모빌리티’ 세션에 대표발제와 토론자로 나서서 4차 산업혁명시대 에너지 그린 스마트 시티 전략으로 제주의 '카본프리아일랜드 2030' 정책을 소개했다.

 2014년부터 KAIST 녹색성장대학원과 우리들의 미래가 공동 개최하는 이 컨퍼런스는 한국의 저탄소 에너지 전환에 중점을 두고 녹색교통과 스마트시티와 함께하는 4차 산업혁명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행사에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 송영길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 김찬우 외교부 기후변화 대사 등이 함께 참석했다.

 kjm@newsis.com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1124_0000157839&cID=10813&pID=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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