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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작성일 : 17-12-11 16:44
[K-Global Connect Pangyo Festival 2017] ‘인공지능 퍼스트’ 시대, 글로벌 혁신 아이콘 한자리에 모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03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709291935001&code=92… [49]

인공지능 퍼스트’ 시대, 글로벌 혁신 아이콘 한자리에 모여

주영재 기자 jyj@kyunghyang.com


28일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는 K-ICT 본투글로벌센터가 주관한  ‘K-Global 커넥트 판교 페스티벌 2017’(K-Global Connect Pangyo Festival)이 열렸다. 환영사를 하고 있는 김종갑 K-ICT 본투글로벌센터장. K-ICT 본투글로벌센터 제공

28일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는 K-ICT 본투글로벌센터가 주관한 ‘K-Global 커넥트 판교 페스티벌 2017’(K-Global Connect Pangyo Festival)이 열렸다. 환영사를 하고 있는 김종갑 K-ICT 본투글로벌센터장. K-ICT 본투글로벌센터 제공

‘인공지능(AI) 퍼스트’ 시대를 맞아 구글X, 엔비디아, 아마존 등 글로벌 혁신 기업들이 국내 유망 기술기업을 만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28일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열린 ‘K-Global 커넥트 판교 페스티벌 2017’에는 모 가댓 구글X 신규사업개발 대표, 벤자민 조페 핵스 공동창업자, 피터 변 엔비디아 자율차부문 총괄본부장, 가야트리 타쿠르 타타그룹 액셀러레이팅 총괄본부장 등이 한자리에 모여 국내 기술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K-ICT 본투글로벌센터가 주관했다.

올해 세 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 - 모두를 위한 AI’를 주제로 진행됐다. 모 가댓 대표는 기조연설에서 “구글의 혁신그룹 X에서 진행된 문샷 프로젝트가 AI, 자율주행 등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하나 그 궁극에는 우리 모두의 삶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본질이 녹아있다”면서 “AI 퍼스트시대에 스타트업의 혁신기술이 인간의 행복을 위해 재창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8일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는 K-ICT 본투글로벌센터가 주관한 ‘K-Global 커넥트 판교 페스티벌 2017’(K-Global Connect Pangyo Festival)이 열렸다. 기조연설을 하고 있는 모 가댓(Mo Gawdat) 구글X 신규사업개발 대표. K-ICT 본투글로벌센터 제공

28일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는 K-ICT 본투글로벌센터가 주관한 ‘K-Global 커넥트 판교 페스티벌 2017’(K-Global Connect Pangyo Festival)이 열렸다. 기조연설을 하고 있는 모 가댓(Mo Gawdat) 구글X 신규사업개발 대표. K-ICT 본투글로벌센터 제공

28일 K-ICT 본투글로벌센터가 주관한‘K-Global 커넥트 판교 페스티벌 2017’스타트업 데모데이에서 참가 스타트업들과 심사위원들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K-ICT 본투글로벌센터 제공

28일 K-ICT 본투글로벌센터가 주관한‘K-Global 커넥트 판교 페스티벌 2017’스타트업 데모데이에서 참가 스타트업들과 심사위원들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K-ICT 본투글로벌센터 제공


이날 강연에서는 피터 변 엔비디아 자율차부문 총괄본부장이 자율 주행차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 하드웨어의 발전과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의 현재를 소개했다. 윤석찬 아마존웹서비스 테크에반젤리스트가는 아마존의 AI 기술과 기업 생태계 변화를 설명하고 기업의 디지털 전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리핑쉰 중국 화웨이 최고전략전문가(동아시아 담당)는 AI기술이 바꾸는 미래를 주제로 강연했다. 모 가댓, 벤자민 조페, 피터 변 등은 패널토론 세션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을 강조하며 AI 기술이 특정 소수에 의해 독점되어선 안 된다는 의견을 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본투글로벌센터와 르노그룹이 국내 모빌리티 분야 유망 기술기업 발굴 및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본투글로벌센터는 르노그룹과 함께 유망 기술기업 공동 발굴, 지원 프로그램 공동기획 및 해외 네트워크 연계, 세미나, 데모데이 공동개최, R&D 컨설팅, 기술검증, 투자 및 M&A 연계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르노그룹은 10월 본투글로벌센터 육성공간에 르노 오픈이노베이션 사무소를 열고 국내 유망기술 기업을 지원한다. 스테판 마빈 르노삼성 상무는 “르노그룹과 협업할 수 있는 유망 기술기업 발굴에서부터 성장에 이르기까지 적극 지원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열린 스타트업 데모데이에는 총 10개 기업이 참여해 국내외 주요 투자자 및 전문가를 대상으로 기업 소개를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망기술기업 제품 체험존과 전문가 컨설팅, 연사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MEET-UP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28일 K-ICT 본투글로벌센터가 주관한 ‘K-Global 커넥트 판교 페스티벌 2017’ 스타트업 데모데이에서 우승을 차지한 기업들의 모습. 왼쪽부터 권도균 에이펀인터랙티브 대표, 장채훈 마인즈랩 매니저, 김종갑 본투글로벌센터장, 조은형 이노프레소 대표. K-ICT 본투글로벌센터 제공

28일 K-ICT 본투글로벌센터가 주관한 ‘K-Global 커넥트 판교 페스티벌 2017’ 스타트업 데모데이에서 우승을 차지한 기업들의 모습. 왼쪽부터 권도균 에이펀인터랙티브 대표, 장채훈 마인즈랩 매니저, 김종갑 본투글로벌센터장, 조은형 이노프레소 대표. K-ICT 본투글로벌센터 제공

김종갑 본투글로벌센터장은 “쉽게 만나기 어려운 글로벌 혁신의 주인공들을 직접 만나 경험과 조언을 얻어 성공에 한 걸음 더 가깝게 다가설 수 있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이번 행사로 국내 유망기술기업들이 생각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가능성을 시도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는 발판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K-ICT 본투글로벌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기관으로 유망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세계시장으로 진출해 나갈 수 있도록 유망기술 전문기업 발굴, 글로벌 지향 교육·훈련, 해외진출 가교역할, 해외 진출 지속가능 전문 컨설팅, 입주공간 제공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해외 진출에 필요한 법률, 특허, 회계, 마케팅, 투자유치 등에 대해 내부 전문가들이 1차적으로 진단하고 2차적으로 외부 민간 전문기관에 연계하는 실질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2013년 9월 문을 연 후 지난해 12월까지 지원기업에 투자유치 연계한 금액은 1998억9000만원에 달하고 컨설팅 건수는 총 6160건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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